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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회자 칼럼 COLUMNS

정겨운 한국의 옛 시골

njrp 2018.03.22 07:04 조회 수 : 327

이원수님의 고향의 봄을 즐겨 부르던 어린 시절이 생각이 납니다.

"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...."

이 노래가 작사되던 1920년대 정서로 돌아갈 순 없지만 그래도 어린 시절 큰 집에 가면 늘 보던 시골 돌담길과 초가집과 마을이 생각이 납니다.

해마다 여름이 되면 냇가에서 잡던 미꾸라지, 버들붕어, 송사리, 개구리, 길가의 나무에 붙은 매미, 풀 잎에 앉은 잠자리 등이 생각이 납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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